국, 북어국.
그 와중에 콩나물과 무가 잔뜩 들어있어서 다행이었지.
별로 안 좋아하는 김칫국 같은 거였으면, 아픈 건 둘째 치고 무지 슬펐을 거다.
된장국이나 계란국 정도도 괜찮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또라이?


아...
그나저나, 정말 이거 흉 안 없어지면 어떻게 해?
징징대지 말고, 컴퓨터 끄고 잠이나 쳐 자자.


한 줄 요약 : 뜨거운 국을 조심합시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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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8/10/22 03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언니
데인거 진짜 잘 안났는다. 계속 약 발라야함
지현님 | 2008/10/27 23:51 | PERMALINK | EDIT/DEL
데인날 가서 산 거 계속 바르고 있긴 한데, 이 약이 맞는가 모르겠다. =_=;
헐브| 2008/10/22 13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언니 진짜 약 수시로 생각날떄마다 바르셔야 나아요
저도 삼겹살굽다 불판에 디어서 -_- 완전 기절했었지만 진짜 하루에 백만번씩 약 바르니까
흉 거의 안지고 사라졌다능
지현님 | 2008/10/27 23:51 | PERMALINK | EDIT/DEL
색깔이 꼭 때낀 것 처럼 되었다능 ㅋㅋㅋ
| 2008/10/22 14:4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물집잡히면 뜯지말구...웬만큼만 관리잘하면 흉안지는데 관리못하거나 뜯거나 그러면 흉진다..그래도 심하게는 안생길것같아서다행이다...조심해진쫘.
지현님 | 2008/10/27 23:52 | PERMALINK | EDIT/DEL
물집 같은 건 안 잡혔어. 근데 지금 되게 건조해서 막 표면이 얇은 딱지처럼 갈라지고 있넹? 이거 뜯음 안 된다는 거지?
yumi| 2008/10/22 19:1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헉 T_T 진짜 화상에 바르는 크림 사다가 부지런히 바르셔요
지현님 | 2008/10/27 23:53 | PERMALINK | EDIT/DEL
시집 어떻게 가냐고 했더니, 결혼식 할 땐 장갑을 낀다는 사무실 사람들의 말... ㅋㅋㅋ. 열심히 바르고 있어용! 근데 이 연고가 맞는지 모르겠다는 거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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