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/10/22 01:47 :: Day by daY

국, 북어국.
그 와중에 콩나물과 무가 잔뜩 들어있어서 다행이었지.
별로 안 좋아하는 김칫국 같은 거였으면, 아픈 건 둘째 치고 무지 슬펐을 거다.
된장국이나 계란국 정도도 괜찮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또라이?
아...
그나저나, 정말 이거 흉 안 없어지면 어떻게 해?
징징대지 말고, 컴퓨터 끄고 잠이나 쳐 자자.
한 줄 요약 : 뜨거운 국을 조심합시다!
이 글의 관련글(Trackback) 주소 :: http://nothinglife.com/tt/trackback/940
